꿈은 꿈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항시 현실과 직결된다는 말을 믿습니다. 물론 꿈을 현실화하기까지는 구체적인 노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만일 꿈과 현실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 모두가 허상에 다름 아니며 실상을 그려내지 못하는 현실은 마찬가지로 허망한 일이 될 것입니다.
자실연의 꿈과 희망은 "내 고장 인천사랑"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천 사랑법"의 전도자로서 그 선도의 역할을 다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천적 밑그림으로서 시민들의 경제생활의 향상에 초점을 둔 것은 그것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절대적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자실연이 기업하기 좋은 내 고장 만들기의 기치를 높이 든 것은 이 때문입니다. 특히 내 고장 인천이 국가 발전의 상징적 도시로 변모해 나가는 상황에서 시민의 역할이 그것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데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폐쇄가 아니라 소통을, 갈등이 아니라 화합이 이 시대의 덕목이어야 한다고 믿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실연의 꿈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봄날의 따뜻한 바람 한자락이 불쑥 꽃망울을 틔우듯이 그러나 그 꽃이 열매를 맺기까지 역경과 시련이 있을 터이지만 오로지 튼실한 열매를 위해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자실련의 꿈이 그렇게 현실화 되는 날, 거기, 긍정의 미래가 우리 앞에 크게 펼쳐질 것을 여러분과 함께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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